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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봄철 과수농가 냉해피해 예방 점검 진행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6/04/09 [11:07]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농협은 9일 청주시 가덕면 과수 농가를 찾아 봄철 이상기후에 의한 피해 예방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안정숙 청남농협 조합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해 합동 점검에 나섰다. 

 

  최근 갑작스럽게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많은 과수 농가에 저온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충북농협은 과수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재해 예방과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저온피해 예방시설 작동상태 점검 △피해 예방조치 실시 여부 확인 △복구자재 확보 여부 파악 등을 중점 점검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올해 개화가 빨라짐에 따라 저온 피해에 적극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피해 예방 관련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농업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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