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함 화장품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지함 피부과와 공동 개발한 피부 성장인자 활성화제 화장품 <이지함 닥터스 케어 셀 리페어 라인 6종>을 자사 병원, 현대 홈쇼핑에 오는 2월 초 첫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2010년 주력 제품으로 선보이는 <이지함 닥터스 케어 셀 리페어 라인>은 아름다움의 근원은 피부 세포 하나, 하나이며 근본적인 안티-에이징은 이것들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코스메슈티컬 본연의 정신에 가장 부합하는 제품이다.
특히, 완두콩에서 얻어진 가수분해 단백질 (식물성 펩톤) -특허출원- 을 리포좀화한 신 성분을 적용하여 노화된 피부속에서 힘을 잃은 세포 스스로의 정상화를 촉진시켜 주름 개선 효과를 극대화 한다.
또한 피부 성장인자를 활성화하는 식물성 펩톤 이외에 식물 줄기 세포 배양액인 녹차 캘러스 배양 추출물, 너도 밤나무에서 추출한 새싹 추출물, 영지,동충하초와 상황버섯 복합 추출물이 첨가되어 생기를 잃은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부여해 준다.
이지함 화장품 김영선 대표는 “올해는 이지함 화장품이 10주년 되는 해이다. 3년 동안 이지함 피부과, 이지함 피부 과학 연구소가 정부의 국가 연구 과제 수행기관 선정과 동시에 동고동락하며 연구한 뜻 깊은 결실이 10년째 되는 해에 런칭하게 되어 그 감회가 더욱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0년은 이지함 화장품이라는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브랜드의 퀄리티를 꾸준히 쌓아 국내 코스메슈티컬 최초 기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였다. 향후 10년은 코스메슈티컬 최초 피부 성장인자 활성화제 함유 화장품을 선보인 만큼 보다 더 전략적인 제품으로 시장을 선두하며 더욱 매출 신장을 이루어내는 적극적 모습으로 발돋움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