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산케이스포츠'는 "일본연맹이 한국 인터넷 사이트에서 아사다를 비방하는 악성댓글이 많은 안전 대책에 신경을 쓰고 있다"며 "건조한 온돌방에 대비해 가습기도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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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벤쿠버 동계올림픽을 2주 앞두고 열리는 이번 대회를 불안 요소인 트리플 악셀을 최종 점검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연습한 대로 실수 없이 연기를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인천공항에서 곧바로 전주로 이동한 아사다 마오는 26일 오전 첫 공식 훈련을 갖고, 27일 쇼트프로그램에 이어 29일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펼친다.
한편, 김연아 선수가 불참하는 가운데 이번 4대륙 대회에는 아사다와 일본의 스즈키 아키코 등이 출전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김연아 파트너로 올림픽에 나가는 곽민정이 나선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