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드디어 긴 침묵을 깨고 시즌 1호 골을 기록했다.
박지성은 1일 새벽(한국시각) 아스날과의 원정경기에 선발출장해 52분(후반 7분) 하프라인 부근부터 단독 드리볼을 시도, 첫 골 사냥에 성공했다.
그 동안 기나긴 침묵으로 한국 대표팀 허정무 감독과 국내 팬들의 안타까운 시선을 받아왔던 박지성은 이날 시즌 1호 골을 성공시킴으로 이 같은 우려를 말끔히 털어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