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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 작지만 튼실한 브랜드를 찾아라!

5천 미만 소자본 창업, 안정적 수익… ‘뽕뜨락피자’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2/17 [11:00]
 
오래 전부터 창업자들 사이에서 불문율처럼 회자되는 말이 있다. “저가형 창업은 안 된다”는 것. 하지만 이 말은 이제 폐기되어야 한다. 최근 국내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는 경쟁력 있는 저가형 창업아이템, 규모는 작지만 튼실한 브랜드들이 늘어나고 있다. 브랜드만 잘 선택해도 자본과 창업자의 경력에 관계 없이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얼마든지 가능한, 바야흐로 소자본창업의 전성시대다.
 
▲ 특허받은 웰빙피자 "뽕뜨락피자"     © 이 준 기자
그 중에서도 ‘피자’는 대표적인 소자본 창업아이템으로 꼽힌다. 프리미엄 피자브랜드들과 달리 배달과 테이크아웃에 주력, 매장 인테리어와 인건비 등을 간소화할 수 있는 중저가 피자 브랜드들은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아이템으로 선호된다. 웰빙피자 ‘뽕뜨락피자’의 가맹점주들 중 20-30대 초보창업자들과 50-60대 퇴직자들이 유독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뽕뜨락피자’(대표 명정길, 02-2653-2009
www.bbongdderak.com)는 별도의 가맹비나 교육비가 없어 3~4천만 원 정도의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 창업비용이 낮다고 브랜드의 경쟁력까지 떨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다이어트와 각종 성인병에 효과적인 뽕잎과 다양한 곡물을 주재료로 도우를 만들고, 100% 천연치즈와 최상급 식재료만을 사용하는 ‘뽕뜨락피자’는 대표적인 윌빙피자로 확고한 인지도를 얻고 있다.
 
▲ 특허받은 웰빙피자 "뽕뜨락피자"  © 이 준 기자
특허받은 웰빙피자 ‘뽕뜨락피자’는 맛과 건강은 물론, 가격으로 또 한번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매장에서 직접 테이크아웃 할 경우 라지 한 판을 1만원이 채 안 되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뛰어난 맛과 품질, 가격만족까지 드리겠다는 고객감동 新전략이다. 저가형 창업의 붐이 일고 있는 올해, 뽕뜨락피자는 소자본 창업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브랜드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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