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의료실비보험은 보장내용을 알아보자.
의료실비보험은 ‘민영의료보험’, '실손형보험'이라고도 불리는데 병원이나 의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청구되는 병원비 중 환자 부담액 전액을 보상해준다. 또한 추가로 사망, 후유장해, 질병사망, 암진단 등을 추가로 지급 받을 수 있는 종합보장형 보험상품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신종플루도 보장이 가능해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1. 납입기간을 적절히 정하자.
납입기간은 보험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한 요소이다. 가끔은 빨리 내고 끝내라는 설계사의 말에 터무니없이 비싼 보험료를 내고 있는 소비자도 있다. 정답은 없지만 보장성보험료는 최대한 길게 하는 것이 유리하고 보통은 20년납이 좋다. 의료실비보험은 보장성보험이므로 사고가 발생해야 보험금을 받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리한 보험료를 미정의 사실에 대하여 미리미리 보험회사에 낼 필요는 없는 것이다. 내 월소득에 비춰 10%가 적당하므로 다른 보험도 고려하여 납입기간을 정하자.
2.보장기간도 길게 하자.
최근에는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이 나오고 있다.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늘어나기 때문에 당연히 100세보장을 선택해야한다. 기본계약을 100세로 설정해놓으면 다른 갱신형 특약들도 100세까지 갱신이 되므로 계속해서 거의 평생동안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물론 100세가 넘어가면 보장은 받지 못한다.
3. 보장내용을 체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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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요한 것은 기존보험을 잘 분석하고 보장을 준비해야 한다. 특별히 가족력이 있지 않는한 기존보험에 있는 내용이라면 중복해서 준비할 필요는 없다. 적절한 보험료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미 보장 받는 내용이라면 실비보험에서는 그 내용은 삭제하도록 하자.
4. 입원비를 많이 받자.
의료실비보험으로 병원비는 거의 다 지급 받는다. 하지만 예상치 않게 가장의 치료기간이 길어진다면 그 가족의 생활비는 어떻게 준비될것인가?
아마도 기존 금융상품을 해지하거나 대출을 받을 것이다. 아무래도 위험요소가 있는 방법이다. 이때 나의 보험 중에서 실비를 제외하고서라도 1일당 입원비가 많이 나온다면 그것은 생활비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예를 들어 30일 입원하고 1일당 적어도 5만원 이상 입원비가 나온다면 150만원 정도 수령되어 생활하는데 큰 차질은 없을것이다. 그러므로 기존보험에 입원비 내용이 있다하더라도 실비보험에서 꼭 입원비를 추가하도록 하자. 실비입원비는 액수는 그리 크지 않지만 입원 첫날부터 지급된다는 큰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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