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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키이라 코르피, 벤쿠버 선정 ‘10대 섹시스타’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2/20 [21:48]
'피겨퀸' 김연아(20, 고려대)와 핀란드의 키이라 코르피(22, kiira korpi)가 밴쿠버 동계올림픽 섹시 여성스타 10인으로 선정됐다.
 
캐나다 일간지 토론토선은 지난 16일(현지시각)  '밴쿠버 올림픽 10대 섹시 여성스타'를 선정해 발표했다.
 

 
핀란드의 피겨스케이팅 요정으로 불리는 키이라 코르피는 지난 2006년 동계올림픽에서 16위를 차지했으며, 세계 무대에서 정상에 오른 적은 없지만 쇼트 세계 기록 보유자인 동시에 여자 최초로 200점을 돌파한 선수다.
 
특히, 그녀는 바비인형을 닮은 아름다운 외모로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으며, 이번 대회 이전부터 각종 스포츠브랜드로부터 모델 제의를 받아 활동하고 있다.
 
이 외에도 캐나다 스노우보드 선수 키미코 자크레스키(26), 미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타니스 벨빈(26),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에서 금메달을 딴 미국의 린제이 본(25), 하프파이프 금메달의 호주 스노보드 대표 토라 브라이트(24) 등이 눈부신 외모로 '미녀스타' 군단에 합류했다.
 
한편, 김연아는 오는 24일(한국시각) 오전 9시 30분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쇼트 경기를 시작하며, 26일에는 같은 시각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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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가 2010/02/20 [22:51] 수정 | 삭제
  • 김연아 맛있겠다
  • 연아 홧팅여~ 2010/02/20 [22:13] 수정 | 삭제
  • 저런 듣보잡은 신경쓰지말고 열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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