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성렬 감독은 올림픽 기간 동안 밴쿠버 현지에서 ‘두근두근 tomorrow’ 캠페인 블로그에 현지소식을 전하는 ‘제갈성렬의 빙상일기’를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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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성렬 감독은 선호가 극명히 갈리며 논란이 되고 있는 자신의 해설 스타일에 대해 “내가 해설하는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 분이 있다는 것도 안다”며 “그럼에도 응원해 주는 분들도 많아 힘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논란이 되고 있는 제갈성렬 감독의 샤우팅 해설에 관해서는 “자랑스러운 후배들이 나를 감동하게 했고 흥분하게 했다. 그리고 나의 기쁨을 현장에서 감추고 싶지 않았다. 빙상인으로서의 꿈이 이루어진 순간 도저히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제갈성렬 감독은 “제 해설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우리나라 응원하는 마음은 같으니 이해를 바란다”며 “나도 앞으로는 차분하면서도 재미있는 해설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 최근 후배들이 이번 밴쿠버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자랑스럽고 기쁘며 생각만 해도 눈시울이 붉어질 만큼 후배들이 고맙다는 말을 후배들에게 전했다.
제갈성렬 감독의 현지 리포트는 삼성 ‘두근두근 tomorrow’ 캠페인 블로그를 통해 볼 수 있다. 제갈성렬 감독은 이후에도 꾸준히 현지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캠페인 블로그를 통해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