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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연아' 곽민정, 여자 피겨 싱글 53.16점 '2위'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2/24 [11:11]
 
 
 
 
 
  
 
 
 
한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곽민정(17, 군포수리고)이 높은 점수로 연기를 마치며 프리스케이팅 출전권을 따냈다.
 
24일 오전(한국시각) 밴쿠버 퍼시픽 콜로세움 경기장에서 열린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부문에서 곽민정은 합계점수 53.16점으로 공동2위에 랭크됐다.
 
2조에서 4번째로 연기를 펼친 곽민정은 자신의 최고 점수인 53.98에는 조금 못 미치지만, 기술점수 31.40, 예술점수 21.76으로 합계 53.16점을 기록했다.
 
문흥수 기자 kissbre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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