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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팡도너츠, ‘일산 후곡점’ ‘안산 한양대점’ 손님맞이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2/26 [17:13]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명실공히 국내 대표 도넛전문점으로 자리잡은 링팡도너츠가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신규가맹점 오픈이 줄을 잇고 있다. 
 
담백함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 공략에 성공, 느끼함은 덜고 고소한 맛으로 사랑 받고 있는 링팡도넛은 최근 일산 후곡점 그랜드 오픈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안산 한양대점점 또한 가오픈을 완료했다.
 
먼저 일산 후곡점은 후곡마을 9단지 롯데아파트 일산로 근처에 위치, 문화공원과 인접해 유동인구가 많아 고객 유입율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오픈 당일에도 매장 안은 링팡도너츠의 맛을 확인하기 위해 찾은 고객들로 붐볐다.
 
▲ 링팡도너츠_일산 후곡점     © 김성민 기자

가오픈한 안산 한양대점은 3월 2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귀엽고 앙증맞은 인테리어에 반한 학생들이 링팡도너츠를 찾는 주 고객층으로 예상되며, 다른 가맹점에서 링팡 메뉴 맛에 반한 고객들을 중심으로 오픈 당일 많은 고객들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도넛프랜차이즈 링팡도넛은 국내 토종 브랜드로 해외로열티가 없고 글레이징 기계 및 매장시설을 자체 개발해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타 전문점에 비해 창업비용은 절반 정도로 저렴하지만, 실제로 매장을 가보면 인테리어나 매장의 메뉴들은 맛과 질이 떨어지지 않아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본사 수익분에 대한 부담 역시 적어 소자본창업으로 안성맞춤.
 
운영방식이 수월한 점도 인기 요인 멀티카페형 링팡도너츠는 창업경험이 전무해도 도넛작업 기술 등을 자체 개발 글레이징 기계로 쉽게 익힐 수 있어 초보창업자, 주부창업자들의 관심이 특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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