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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오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 3차 매니패스토 공약 발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3/07 [19:19]
남평오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7일 “여성의 행복이 가정과 사회행복의 바로미터라고 말하고 우리사회의 여성들이 느끼는 불안과 불편, 불이익에 대하여 과감히 개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남 예비후보는 여성의 문제를 발견하는 것에서부터 해결에 이르기까지 여성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능동적 행정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하고 자유로운 통행, 건강한 먹거리의 지킴이까지 여성의 마음높이에서 판단하고 결정해야된다고 지적했다.

남 예비후보는 공동체의 삶터인 도시의 주인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하므로 도시설계 및 공공서비스 디자인부터 여성친화적 아이디어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북구가 여성과 소통하는 것은 필수이며 의회와 다양한 주민모임에 이르기까지 소통과 협력의 시스템을 만들어 제도화하는 “젠더거버넌스”를 주민이 체감하는 참여자치행정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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