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민 형태 다양화, 호주 투자이민. 사업이민 각광

호주이민 세미나 및 부동산TV 통해 전문적인 정보 제공-니아코리아

최유나 기자 | 기사입력 2010/03/08 [14:38]
이민이 인생의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고생길’이라는 인식은 이제 사라지고 있다. 교육수준과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선진국에서의 새 출발에 자신감을 갖는 이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민의 형태도 많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의 이민은 별다른 전문 기술 없이 떠나 현지에서 일거리를 찾는 생계형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일정 금액을 현지 부동산이나 사업체에 투자해 영주권을 받는 사업이민과 투자이민이 각광받고 있으며, 이민 보다는 이주의 성격으로 잠시 해외에 나가 살다가 다시 한국으로 들어오는 경우도 많아졌다.
 
호주이민 전문 법률법인 니아코리아(www.niaa.co.kr)는 늘어나는 사교육비와 자녀 영어교육에 대한 부담으로 이민 또는 자녀의 조기유학을 고려하는 부모들을 위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호주사업이민(163비자), 호주투자이민(165비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부동산tv(rtn)에서 생방송으로 전한다.
 
생방송 부동산tv(rtn)에는 니아코리아 조나영 대표와 호주 퀸스랜드주 니아코리아 고문변호사 elliot joo가 패널로 참석하여, 호주이민과 163비자, 165비자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함께 시청자 질문과 전화문의를 통한 호주이민(사업이민, 투자이민)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보다 구체적으로 호주 이민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 호주 melbourne에서 스시레스토랑 및 까페테리아 운영중인 이종애 사장(163비자)     ©최유나 기자
 
▲ 호주 adelaide에서 유학원을 운영중인 유미숙 원장(165비자)     © 최유나 기자
3월 한달 간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부동산tv rtn 특별기획 '호주이민, 새로운 삶의 출발!' 생방송을 통해 호주이민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오는 10일(수) 오후 3시 rtn 생방송 '호주이민, 새로운 삶의 출발!' 3부에서는 163비자와 165비자로 호주 현지에 정작하여 사업을 하고 있는 니아코리아 고객들과 직접 전화연결을 하여, 호주 현지에서의 삶과 정착, 자녀교육, 사업체 운영 등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

또한 니아코리아는 3월 12일과 13일 양일간 '호주 163사업이민, 165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하여 보다 자세하고 전문적인 호주이민과 호주영주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호주는 캐나다와 같은 영연방 문화를 공유하는 나라여서 사회 문화 법규 등이 매우 비슷하다.
 
두 나라의 시골을 놓고 보면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흡사하다. 하지만 특징을 따져 보면 적지 않은 차이가 있다. 캐나다가 미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큰 매력을 갖고 있다면, 호주는 세계 최고 수준의 복지제도를 바탕으로 안락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또한 호주는 영주권자에게 커다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우선 만 18세 미만 자녀의 국공립 학교 학비, 공립병원 치료비가 무료다. 영주권 발급 후 2년이 지나면 파트너 보조금, 병가 보조금, 청소년 보조금, 양육 지급금, 구직 지급금, 장년 보조금, 이주 보조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첫 2년 동안 구직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10년 후부터는 장애인 지원 연금과 경로연금의 혜택도 볼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