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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홍길동’, 성민·예성 팬사인회 이벤트

3월 9일~13일까지 공연 관람객에 한해 각 100명 선정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3/09 [06:06]
국내 최고의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 성민이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창작뮤지컬 ‘홍길동’이 이벤트를 마련했다. 주인공 ‘홍길동’ 역의 예성과 성민의 팬 사인회가 그것.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는 6시 공연 후 성민이, 18일 8시 공연 2시간 전에는 예성의 팬 사인회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3월 9일(화)부터 13일(토)까지 5일간 공연을 관람하는 이들에 한해 응모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매회 각각 100명씩을 선정, 공연장인 우리금융아트홀 vip룸에서 사인을 받을 수 있다. 우리금융아트홀 로비 티켓박스 응모함에 응모권을 접수하면 13일 저녁 인터파크와 홍길동 홈페이지에 당첨자가 공지된다.
 
또한, 응모에 당첨된 이들은 팬 사인회 당일인 14일과 18일 공연 재관람시 티켓을 30%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뮤지컬 ‘홍길동’은 장성군과 사단법인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가 민관합작으로 제작 공연하는 창작뮤지컬로 활빈당의 활약 그 후를 배경으로 기존에 초점이 맞춰졌던 재주, 모험 스토리와는 달리 인간 홍길동의 사랑과 고뇌를 보다 실존적인 시각에서 담았다.
 
창작뮤지컬 ‘홍길동’ 은 4월 18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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