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디어존’은 지고 지순하고 헌신적인 사랑을 간직한 순정남 존(채닝 테이텀)과 청순하고 순수한 매력을 지닌 여인 사바나(아만다 사이프리드)의 2주간의 아름다운 사랑과 7년간의 가슴 벅찬 기다림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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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트북’, ‘워크 투 리멤버’의 원작자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작품 ‘디어 존’은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순위에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많은 독자들의 심금을 울린 작품이다.
‘디어 존’은 시리도록 찬란한 두 연인의 가슴 아픈 러브스토리가 니콜라스 스파크스 특유의 감성적이고 세심한 언어로 표현되어 출간과 동시에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디어 존’은 책이 출간되기 전 원고를 읽은 제작자 마티 보윈에 의해서 영화화가 결정 되었으며, 동시에 채닝 테이텀의 캐스팅이 완료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국내에는 미발간 되었던 책이 영화의 개봉으로 인해 출간하게 되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게다가 원작 ‘디어 존’은 영화와는 다른 결말로 영화 ‘디어 존’에서 느꼈던 것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어, 영화를 본 관객들의 발길이 서점가까지 이어졌다.
특히, 영화와 다른 점은 주인공 존의 시점에서 그의 성장 배경과 심정을 더욱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점과 사바나의 행복을 바라는 존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더 부각되는 엔딩에 있다.
극장가와 서점가에 멜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디어 존’은 현재 전국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