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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도 테이크아웃 음식점이 강세!

가맹점 연속 개설, 경쟁력 확인 “뽕뜨락피자”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3/16 [10:43]
지난해까지 이어진 사상 유례없는 세계경제의 동반침체 여파로 소비자들의 소비방식과 선호 아이템 등이 이전과는 많이 달라졌음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외식업의 경우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 등을 주메뉴로 하는 패밀리레스토랑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각 메뉴를 배달 또는 테이크아웃 판매하는 브랜드들이 재미를 보고 있다.
 
테이크아웃 전문 웰빙피자 ‘뽕뜨락피자’(대표 명정길, www.bbongdderak.com)는 지난해 고객들의 폭발적인 수요증가를 실감했다. 그리고 그 인기는 올해 잇따른 신규 가맹점 개설과 창업시장에서의 높은 인지도로 확인되고 있다.
 
이 브랜드의 인기는 단순한 경기상황 때문만은 아니다.  25년 피자 명인의 손으로 완성된 ‘뽕뜨락피자’는 가격대비 비교할 수 없는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21세기 외식업의 트렌드이자 고객들의 절대적 니즈인 “웰빙”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화방지, 비만, 항암치료 등에 효과적인 뽕잎과 자연곡물을 사용한 도우를 사용, 최고의 웰빙피자를 완성시켰다.
 
‘뽕뜨락피자’는 성공적인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서의 필요충분조건을 갖추고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들과 달리 합리적인 가격구성으로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고 테이크아웃 판매에 주력, 인테리어와 인건비 등을 간소화시킬 수 있다는 점 등이 강점이다. 별도의 가맹비나 교육비가 없어 3,000만원 정도의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해 초보창업자, 부부창업 아이템으로 특히 인기가 높다.
 
탁월한 제품 경쟁력과 확고한 브랜드 인지도, 체계화된 사업시스템으로 최고의 중저가 창업아이템으로 인정 받아온 ‘뽕뜨락피자’는 올해 2월과 3월초 <대전 배제대점>, <대구 성당점>, <파주법원사거리점>, <파주금촌점>, <반월 삼성레미안점>, <수원정자점>등을 오픈시키며 전국구 인기 피자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재확인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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