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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 “천안함 사고” 슬픈 일 무사귀환 빌어

청년희생 60년史! 이제는 종식되어야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3/28 [21:07]
이형석 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28일 "천안함 침몰사고”에 대해 실종자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정부 당국의 신속한 대처로 생존해 있을 수 있는 장병들의 구호작업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명확한 사고조사 결과는 시일이 소요되겠지만 군내 각종 인명사고들을 접할 때마다, 분단의 현실을 가슴 아프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며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을 계승해 나가는 길이 통일을 앞당기는 길이며, 무고한 청년들의 희생이 남북전쟁 이후 60년을 이어오고 있는 현실은 우리를 너무도 슬프게 만들고 있다며 하루빨리 한반도의 통일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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