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komma)는 오는 13일부터 6일간 ‘제14회 2010 서울국제공작기계전 (seoul international machine tool show 2010: 이하 ‘simtos 2010’)을 개최한다.
'6일간의 새로운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simtos2010은 총 27개국에서 459개사가 참여한다.
총 3,446부스(31,041㎡) 규모로 열리는 세계 5대 공작기계전인 이번 행사에는 국내에서는 현대위아, 화천기계공업, 두산인프라코어, s&t중공업 등에서 100부스 이상의 대규모로 참가한다.
또한, 해외에서는 일본 야마자키마작, 독일 디엠지, 트럼프, 중국 선양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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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호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본부장은 “기계를 만드는 공작기계, 기회를 만드는 simtos라는 슬로건으로 simtos2010을 열과 성을 다하여 준비했다”라며 “simtos2010은 참가업체와 수요자, 바이어, 참관객 등 모두가 어려움을 극복하여 성장을 위한 터닝 포인트이자 기회의 장, 그리고 만족을 뛰어넘어 감동을 주는 전시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