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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옥 예비후보, ‘지도부 결정 존중’

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후보 공천 관련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4/25 [20:23]
김선옥 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25일 민주당 서구청장 후보 공천과 관련 “당 지도부에서 원칙과 순리에 따른 결정을 내릴 것으로 믿는다”며 “지도부의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당 지도부에서 관권선거 진상과 사태의 심각성, 정치적 파장에 대한 고려와, 민주당의 도덕적.정치적 승리를 위한 심사숙고 후 공천 결정을 내릴 것”이라며 “개인의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모든 후보자 및 당원들은 이같은 지도부의 고심과 결정을 존중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더 이상의 논란과 갈등은 민주당과 본선 승리를 위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이제 이명박 정권의 독선 심판과 민주당의 6․2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심과 민심을 모아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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