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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 장성군수 예비후보“어르신들, 노후가 편안할 권리가 있다”

“ 행복한 실버권리 ”농촌 고령인구, 독거어르신 특별 공약 발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4/29 [21:39]
 
공약 1. 읍면별 공동 주거공간 ‘사랑의 집’순차적 건립추진

공약 2. 마을회관, 경로당에 부식비와 운영비 전폭 지원

공약 3. 보건의료원, 보건소 중심의 원스톱 완벽 어르신복지 시스템 구축 

이청 장성군수예비후보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전국적으로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102만명에 달하고, 장성의 경우 4만 7천명 가운데 1만여명이 어르신층”이라고 설명하고 “어르신들은 노후를 편안하게 살 권리가 있다”고 실버권리주장을 선언했다. 

 이 군수는 “65세 이상 어르신층이 10년 뒤에는 150만명, 20년 뒤에는 220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앞으로는 경제적 궁핍, 외로움, 질병 등 3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어르신 들이 공동생활 중심의 일상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청 후보는 공약을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해 각 읍면별로 독거노인 공동 생활공간인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순차적으로 펼치며 ▲각 마을 회관과 경로당에 반찬비와 김장 지원, 난방비 등을 지원하여 공동생활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구축을 위해 보건의료원과 읍면 단위 보건소 중심의 원스톱 완벽 어르신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 이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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