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금리가 상승하면 그 만큼 연금수령액이 늘어나고 금리가 떨어지더라도 최저보증이율을 보장해준다. 고위험 고수익보다는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노후의 생활자금을 준비하려는 사람에게 제격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연금개시일에 피보험자가 생존해 있을 경우 매달 연금을 수령하는 계약에 한해 이미 납입한 기본보험료 전액의 1%를 계약자 적립금에 추가로 적립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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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목돈이 일시에 필요할 경우를 대비, 연금개시일에 일시금으로 연금재원의 최대 50%까지 수령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가입 후 5년이 경과된 이후부터는 경제여건에 따라 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를 신청할 수도 있다.
보험료는 월 1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까지, 가입연령은 만 15세에서 최고 65세까지이며, 연금수령방법은 노후계획에 따라 종신·확정·상속형 중 선택할 수 있다.
기본보험료에 따라 0.5%∼1.0%까지 보험료를 할인해주며, 가입 후 10년 이상 유지 시 보험차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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