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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아 무소속 광주남구 예비후보 출마선언

"골목에서 피어나는 생활 정치 실현"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01 [20:51]
 
 

 

 

 


하주아 무소속 남구의회(라 선거구, 봉선2동·효덕(진월·노대동, 송암동, 대촌동)예비후보는 지난 30일 사무소 개소식에 이어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하 후보는 이날 "동네정치는 여·야를 떠나 무소속과 같은 무정파 생활인이 나서야할 때"라며 "중앙정치의 얽히고 섥힌 복잡한 정쟁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주민의 피부에 와 닿는 생활 정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 후보는 이어 "어린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 입장에서 학생들이 각종 청소년 범죄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안심 지킴이 동호회'와 '안심 스쿨존'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하 후보는 또 "그동안 생활인으로서 느끼고 경험해 온 문제점들을 바로 잡아가는 구 의원이 되겠다"며 "속이 꽉 찬 알뜰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남구의 효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하 후보는 조선대 대학원 건축공학과를 나와 광주대 건출공학과 시간강사와 초당대 건축공학과 시간강사을 지낸 뒤 현재 무냐무냐 실내건축업 대표을 맡고 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주민과 지인,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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