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최고 별미인 열무국수는 아삭한 열무와 시원한 국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명동할머니국수의 고향진 부장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고객들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면서 “꾸준한 신메뉴 출시로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맛을 선사하고 가맹점에게는 매출 향상을 도와주기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동할머니 국수는 반세기를 이어온 고집스러운 맛과 정성으로, 각박한 세상에서 훈훈한 정과 맛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브랜드다.
특히 직장인들을 상대로 아침, 점심, 저녁을 저렴한 가격에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많아 분식업종임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높다.
또한 국수는 단 시간에 메뉴가 나오고 식사시간도 짧아 회전율이 빨라 점심과 저녁에는 43㎡ 기준 평균 5회전 이상이다. 게다가 명동할머니국수의 메뉴는 국수뿐만 아니라 덮밥, 순대, 떡볶이, 볶음밥, 김밥 등을 함께 팔아 객단가도 높다.
명동할머니 국수는 매장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여 상권마다 최적화된 맞춤 설계를 지원하고 있어 초보 창업 희망자에게도 손쉽게 창업을 지원한다. 더구나 조리교육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교육을 해주며 ‘전통의 손맛’을 전수하고 있는 ‘명동할머니 국수’는 가맹점주의 성공을 위해 철저히 관리 감독한다.
명동할머니 국수의 창업비용은 33㎡(10평) 기준 3500만원 수준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소자본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창업희망자들의 관심이 높다. 객단가가 낮은 15평 내외의 작은 점포에서도 월 매출 3,000만원 정도의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명동할머니국수>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5월 13,20,27일(목) 오후 3시
◈ 장소: 봉원푸드 본사 (선릉역 1번 출구)
◈ 홈페이지: www.1958.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