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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갈비찜 꼬춧집 “맛있게 매운 갈비찜으로 더위 이기세요”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8/02 [17:11]
▲ 매운갈비찜 전문 꼬춧집     © 김성민 기자

유난히 더운 올 여름, 외식 업계에 고객 입맛을 돋우고 자극하기 위한 매운 맛이 인기다. 입안이 얼얼하고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도 거부할 수 없는 맛있게 매운 맛의 인기에 열기를 더하는 대표적인 곳이 있다. 
 
매운갈비찜을 전문으로 하는 외식브랜드 ‘꼬춧집’은 신선한 재료와 독특한 양념으로 차별화된 매운맛을 선보이고 있다.
 
아주 매운 맛부터 순한 맛까지 세분화해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매운맛을 중화할 수 있는 계란 찜, 순두부 탕, 홍합탕, 옛날잔치국수, 열무국수, 칼국수, 수제비 등 다양한 추가메뉴를 구성해 마음껏 매운맛을 즐길 수 있다.
 
이 곳의 매운맛은 무조건 매운 맛이 아니라 맛있게 매워 감칠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점에 차별화를 뒀다. 불경기일수록 매운맛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늘고 한국인 입맛에 딱 맞아 이 인기는 한동안 계속 될 예정.
 
유행을 타지 않는 소, 돼지갈비찜, 쭈꾸미볶음 등 단순하고 확실한 메뉴, 서민형 컨셉으로 매장을 꾸며 무더운 오후 부담 없이 들러 화끈한 맛을 체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70~80년대 분위기의 정겨운 인테리어 컨셉도 갈비찜의 맛을 더한다. 또한 ‘꼬춧집’이라는 브랜드네임과 어울리는 레드컬러를 사용해 복고풍의 분위기에 세련미를 느낄 수 있다.
 
전문가들은 유행을 타지 않는 대표적인 한국 메뉴인 갈비찜과 질리지 않는 매운맛이 결합한 고춧집은 ‘반짝’인기를 얻고 사라지는 음식점이 아닌 롱런 할 수 있는 성공요소를 모두 갖춘 곳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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