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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이광명 기자] 17일 압구정 cgv에서 '무적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무적자'의 주연배우 김강우는 홍콩 영화계의 최대 흥행작 중 하나인 '영웅본색' 리메이크 작이라는 점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는지를 묻는 질문에 "처음에는 부담이 있었지만 시나리오를 받고 직접 연기를 하면서 원작과 다른 맛의 새로운 영화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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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생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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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는 지금보다 더 멋있게 나와요'
lgm6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