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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23일까지 추석 전·후 ‘특별방범활동’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9/09 [09:53]
전남지방경찰청은  추석 명절을 전후해 강·절도 등 민생침해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23일까지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한다.

전남경찰은 이 기간 동안 지역 금융기관 1천119개소에 경찰관과 전·의경을 배치하는 한편, 금은방이나 편의점 등 현금 취급업소 등을 대상으로 방범진단을 실시해 업주에게 미비점 보완을 권고할 방침이다.

또 최근 물가 상승으로 빈집털이와 농·축산물 절도가 증가하고 있어 방범 취약시간대에 경찰을 주요 길목에 배치할 계획이다.

이밖에 ‘나홀로 아동’ 보호를 위해 등하굣길 순찰을 늘리고 재래시장 날치기범 등 예방·검거를 위해 112순찰차와 형사기동차량을 주요길목에 거점·순찰근무토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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