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gm대우는 지난 8일,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에 맞춰 주한 캐나다 대사관이 주관한 '캐나디안 스포트라이트' 행사에서 '시보레 카마로'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gm대우에 따르면 시보레 카마로는 '아메리칸 머슬 카'로 불리며, 지난 4월 부산모터쇼에서 처음 국내에 전시됐다. 특히 영화 '트랜스포머'에서는 '범블비'로 등장한 바 있다.
이날 선보인 304마력의 3.6 리터 v6 엔진이 장착된 5세대 카마로 버전은 2009년형 모델로, 출시 이후 미국에서만 6만5000여대의 판매를 기록했으며, 내년 한국시장에서 시보레 엠블럼을 달고 판매될 계획이다.
테드 립만 주한 캐나다 대사는 "이번 행사는 성공적인 글로벌 기업 gm대우가 함께 해 더욱 빛이 난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카마로는 캐나다에서 모든 생산이 이뤄져 특별하다"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