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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내년 1월 말까지 건설근로자 복리증진 지원을 위한 '월컴 해피라이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신한 건설근로자 우대통장', '신한 건설근로자 우대적금', '신한 월복리 적금'에 가입한 고객 중 총 240명을 추첨해 ▲국내테마여행지원 ▲종합건강검진지원 ▲생활지원 등 복리증진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실질적인 금융혜택과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앞서 지난 3월 건설근로자공제회와 건설근로자 금융관련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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