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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허 전부의장을 3급 부이사관급(계약직 가급)인 정무특보에 내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순천 출신인 허 전 부의장은 지난 4·5·6대 도의원을 역임했으며, 지난 총선때 순천선거구에서 출마하기도 했다.
정무특보는 도의회와 국회 및 정당 협력 등 도지사 정무기능을 보좌하고 도민 고충사항 처리 및 민간단체 등과의 협력 관계 업무를 맡는다.
허 전부의장은 빠르면 다음주 초쯤 임명될 예정이다.
허 전부의장은 2006년 지방 선거 때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박 지사의 선거대책본부에서 적잖은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6월 지방선거때도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다..
한편 전남도는 최근 '지방 전임계약직 공무원 공개모집' 공고를 통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정무특보 지원자 원서를 접수받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