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박적인 큐트 섹시 화보로 화제를 모은 오지은은 작가주의 모바일 화보 's;tyle'(에스타일)을 통해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눈빛과 뇌쇄적 관능미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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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오지은은 'lonely room'(론리 룸) 콘셉트로 사랑에 상처받은 여인의 모습을 몽환적으로 담았으며,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로 고혹적이면서도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분노에 가득 찼다가 슬픈 눈으로 생각에 잠겨 있기도 하고, 화려한 가발을 벗으며 짙은 화장을 눈물로 닦아내고 있는 등 다양한 포즈와 실감나는 표정으로 마치 고전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 오지은은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에서 씩씩한 캔디녀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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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