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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성숙미 듬뿍 “더 이상 어리지 않아요”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19 [10:13]
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소녀시대와 정통 하이패션지가 ‘더블유 코리아’를 만나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각자의 개성을 살린 잡지 화보를 찍었다.
 
기존 소녀시대가 패션 화보를 통해 9명 멤버 모두가 하나의 통일된 이미지를 표현했던 것에서 벗어나 멤버 한 명 한 명이 아이코닉한 하이 패션의 뮤즈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멤버 한 명마다 각기 다른 컨셉트를 적용하여 화보를 진행했다.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소녀시대의 색다른 화보 촬영을 위해 에디터와 스타일리스트, 헤어와 메이크업, 포토그래퍼 등 최고의 전문가들이 총 출동했다. 각 멤버의 개성을 연구하여 그에 맞는 각기 다른 9개의 패셔너블한 아이콘 콘셉트를 잡았다. 사전에 이 콘셉트를 본 소녀시대 각 멤버들도 매우 마음에 들어 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을 담당한 에디터는 “평소에 앨범의 컨셉트를 반영한 독특하고 개성적인 무대 의상을 선보이던 소녀시대로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만나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멤버 개개인의 하이패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놀랐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빨간 립스틱을 발라본 경험이 거의 없는데, 이번 촬영을 통해 새로운 느낌의 메이크업과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색다른 콘셉트의 화보 촬영에 대한 즐거움을 전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최근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임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화보가 더 예쁘다고 칭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고.
 
소녀시대의 이번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책 속에 삽입된 qr코드와 추후 스타일닷컴을 통해 소녀시대의 매력 넘치는 화보 촬영 현장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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