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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 추성훈, 구릿빛 복근 공개 ‘남성미 철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24 [01:53]
ufc 파이터 추성훈이 남성잡지 맥심 12월호의 표지에 남성미 넘치는 상반신 탈의 장면을 드러냈다.
 
인터뷰 중 추성훈은 “옷을 잘 입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옷을 입을 때 의상 전체를 통틀어 색상이 3가지가 넘으면 안 된다”는 평소 패션 신조를 밝혔다.
 

 
이어 “최근 비스핑과의 대결에서 로 블로를 맞았는데 얼마나 고통스러웠느냐”는 질문에는 “보호대를 채워줄 테니 한번 맞아 보라”는 농담으로 응수한 뒤 “남자라면 (낭심을 맞은) 고통을 다 알 거다”고 말했다.
 
지난 19일 자신의 블로그에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촬영장 모습을 공개하기도 한 추성훈은 종합격투기 외에도 드라마, 패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이미 뛰어난 패션 감각을 보여준 그는 최근 한 유명 의류 업체와 함께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론칭해 화제다.
 
촬영 내내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여성 스태프의 마음을 설레게 한 추성훈과 맥심의 만남은 맥심 12월호에서 커버 기사와 동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한편, 맥심 12월호에서는 고교생 화보 모델 착한글래머 엄상미 스페셜 화보, 실력파 아이돌 vnt의 크리스마스특집 화보, 황우슬혜의 세련미 넘치는 화보, 진짜 사나이 이정의 화끈한 인터뷰, 정식 데뷔한 ‘슈퍼스타k’ 1기 조문근의 근황 등도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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