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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입은 듯 벗은 듯' 아찔 화보 공개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0/11/25 [11:18]
[브레이크뉴스=신소희 기자] '이기적인 기럭지'를 자랑하는 그룹 애프터스쿨이 패션매거진 <엘르>에서 진행하는 '쉐어 해피니스' 캠페인에 동참, 모델 못지않은 프로페셔널함이 가득 담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쉐어 해피니스' 캠페인은 '메이킹 <엘르>'를 주제로 스타들이 직접 잡지사 ceo, 에디터, 포토그래퍼, 모델 등의 역을 연출했다.

애프터스쿨은 이날 촬영을 통해 '오디션 장을 찾은 모델'로 설정된 화보 컨셉에 맞게 완벽한 모델의 모습으로 재탄생 했다.

 
그녀들은 단체 컷에서 'share happiness'가 쓰여진 현수막을 들고 촬영을 진행했는데 어깨끈 없는 미니 드레스가 가슴부터 무릎까지 내려오는 현수막으로 인해 가려져 의도치 않게 마치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한 야릇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한편 애프터스쿨의 프로 모델 못지않은 프로페셔널함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쉐어 해피니스' 화보는 <엘르> 12월호와 새롭게 리뉴얼 된 엘르 엣진(www.atzine.com)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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