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비스트 멤버들과 모델로 호흡을 맞췄으며, 특히 윤두준과 촬영한 커플 화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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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욕조안 상반신 누드 화보와 강도 높은 키스신 등이 아찔한 느낌을 선사한 것.
우리는 이날 비스트 팬들에게 욕을 듣지 않을까 걱정을 하면서도 모델 출신답게 상반신 누드컷과 키스컷 등을 프로답게 소화해내 촬영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두 사람의 촬영을 지켜보던 비스트 다른 멤버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우리는 영화 '앨리스' 이후 3편에 뮤직비디오 출연과 2011년 1월에 들어갈 호러영화를 준비 중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의류, 통신, 제과, 음료 등 모델 제의가 빗발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