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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팜므파탈 매력 화보로 ‘섹시퀸’ 등극

라스베이거스서 치명적 매력 발산.. 완벽 바디로 여신급 몸매 뽐내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0/12/13 [09:49]
[브레이크뉴스=신소희 기자] 배우 한예슬이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관능미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13일 공개된 모바일 화보 ‘슈퍼스타t’를 통해 팜므파탈 매력을 발산, 아름다움의 절정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는 고독한 여정을 콘셉트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la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화려한 풍경과 상반되는 고독하고 슬픈 표정의 한예슬은 마치 누군갈를 그리워하는 듯한 표정연기로  ‘몽환적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한예슬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찔하면서도 완벽한 바다 라인으로 여신급 몸매를 뽐내며 다양한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 스태프들로부터 “역시 한예슬!”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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