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후원과 lg전자 협찬으로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오픈 콘텐츠 공모전’은 8월 1일~10월 말까지 3개월에 걸쳐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과 ‘u+ tv 콘텐츠’의 두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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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부 전문 심사위원단의 세 차례 걸친 평가에 의해 창의성, 완성도, 유용성이 높은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11개작과 ‘u+ tv 콘텐츠’ 4개작이 최종 당선됐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분야 대상은 유저들이 직접 웹툰을 제작할 수 있는 ucc 만화사이트 발툰(baltoon)의 회원들이 만든 웹툰을 애플리케이션으로 즐길 수 있는 ‘안드로이드 발툰(android baltoon)’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레이디 버그 ▲스마트 등산 도우미, lg옵티머스 특별상은 ▲로맨틱 포스트 메모 ▲주소록 앱(app) ▲암기의 신_플레시 카드, 장려상은 ▲키즈 퀴즈(kiz quiz) ▲블루 타임 플러스(blue time plus) ▲켐바스 페인트(camvas paint) ▲라이센스 킬러 ▲여행 이야기가 수상했다.
‘u+ tv 콘텐츠’ 분야의 플래시 부문 우수상은 ▲모자가 없어졌어요, 장려상은 ▲아이와 꼬마 애벌레 ▲하늘은 아신다, 위젯 부문 장려상은 ▲유마트(umart)가 선정됐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대상 1천5백만원 ▲우수상 1천만원 ▲lg옵티머스 특별상 1천만원 ▲장려상 3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u+ tv 플래시 분야에서는 ▲우수상 5백만원 ▲ 장려상 2백만원, u+ tv 위젯 분야에서는 ▲장려상 4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또 대학생 수상자인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과 u+ tv 콘텐츠 분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lg유플러스 인턴십 지원시 특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당선작 중 8개 작품은 현재 oz스토어에 등록돼 판매되고 있으며, 수상작 이외의 참가작들도 oz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중 우수상 수상작인 ‘레이디 버그’는 oz스토어에서 12월 1주 판매순위 1위로 호응을 얻고 있다.
u+ tv 플래시와 u+ tv 위젯 또한 u+ tv의 tv앱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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