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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감동포스터, 배우들 눈물연기 ‘절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1/06 [09:16]
김윤진, 박해일의 폭발적인 연기 대결과 뜨거운 감동으로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는 ‘심장이 뛴다’(감독 윤재근)가 배우들의 절절한 눈물 연기가 절정을 이루는 감동 포스터를 공개했다. 
 

 
‘심장이 뛴다’는 각자 다른 세계에 살던 두 남녀가 자기 가족의 생사가 걸린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맞서는 긴박감 넘치는 드라마.
 
딸을 살려야 하는 연희(김윤진)와 엄마를 지켜야 하는 휘도(박해일)의 가슴 아픈 사연은 두 배우의 표정만으로도 온전히 전달,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아프게 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심장이 뛴다’를 관람한 관객들은 “진짜 오랜만에 영화다운 영화였다. 감동적이다”, “새해 최고의 감동을 줄 영화 ‘심장이 뛴다’와 함께 하면 좋을 듯”, “오랜만에 극장에서 울어본 것 같다”, “두 인물에 푹 빠졌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국가 대표급 연기파 배우 김윤진과 박해일의 혼신의 힘을 다한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심장이 뛴다’는 1월 5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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