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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뮤즈’ 박시연, 걸리시 무드 ‘발랄+화사’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1/02/17 [03:16]
배우 박시연이 봄의 뮤즈로 변신했다.
 
아메리칸 spa ‘t.o.u.c.h’가 패셔니스타 박시연과 함께 2011년 s/s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t.o.u.c.h의 by sar 라인 패션 디렉터로 활동중인 박시연은 이번 s/s 광고에서 걸리시하고 시크한 두 가지 모습을 선보였다.
 



그녀는 비비드한 컬러의 티셔츠와 샤 스커트,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 등의 걸리시한 의상과 데님, 프린지 티셔츠, 트렌치 자켓 등 모던하고 시크한 두 가지 콘셉트를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시연은 “플라워 프린트나 비비드한 컬러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어 밝고 화사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며 “베이직 아이템에 트렌디한 트렌치 자켓 하나만 걸치면 올 봄 엣지있는 패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시연의 광고 촬영 의상은 t.o.u.c.h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모임스타일에서 만날 수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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