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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데이는 숫자3이 겹치는 날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국산 돼지를 먹는 날로 지정해 돼지고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구제역파동으로 돼지고기 가격이 지난해 11월 이전에 비해 크게 올라 가계에 부담을 주고 있으나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삼겹살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문경 약돌 돼지를 비롯 다양한 돼지고기가 선보이게 될 이번 행사는 삼겹살을 100g 2180원에 판매하며 삼겹살, 목살, 찌개용 돈육 등이 행사상품으로 판매하며 3월3일 당일에는 600g/1팩을 9000원에 50팩 한정으로 판매한다.
이주은 식품팀장은 “삼겹살데이를 전후해 돈육 판매량이 매년 증가 하고 특히 삼겹살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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