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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편일률 스마트폰 케이스는 버려라!! 나만의 케이스로 개성까지 입힌다

쉘쇼크, 자신이 갖고 있는 사진으로 케이스 제작 - 500여종의 예술 사진, 캐릭터, 디자인 이용도 가능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8/11 [13:52]
▲ 스마트폰 케이스 전문업체 쉘쇼크, 나만의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     © 이대연 기자
지난해부터 스마트폰이 휴대폰의 대세를 이루면서 이에 못지 않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 케이스다. 그동안 휴대폰은 별도의 케이스가 필요하지 않았지만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나면서 두께가 얇은 스마트폰을 보호하고 나만의 스마트폰을 꾸미기 위한 케이스 사용 역시 증가하고 있다.

 
강남역이나 대학로, 홍익대 등 젊은이들이 몰리는 곳이나 지하철역에 스마트폰 케이스를 판매하는 노점상이 즐비하지만 거의 기성품처럼 만들어져 있다. 스마트폰을 사람으로 비유했을 때 스마트폰 케이스는 옷과 같은 것인데 모두가 비슷한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 스마트폰 케이스 전문업체 쉘쇼크(대표 박기석)를 이용하면 나만의 개성있는 스마트폰 케이스를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도 내가 갖고 있는 사진을 스마트폰 케이스에 담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연인 관계라면 함께 찍은 사진을 케이스에 인쇄할 수 있고 자녀가 있는 아빠, 엄마라면 자녀들의 사진을 이용할 수 있다. 집에 있는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 동물의 사진 등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이라면 무엇이든지 상관없다.
 
자신의 사진이 아니더라도 쉘쇼크는 다양한 디자인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제작해준다. 쉘쇼크는 이미 500여종의 예술 사진과 캐릭터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임진영의 '산타디자인'과 박효희의 '빠쿄스토리' 등 다양한 컨텐츠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스마트폰 케이스를 만들 수 있다. 자신이 독창성만 발휘한다면 누구나 각양각색의 케이스 디자인을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기업의 이미지와 각종 동호회 로고 등이 담긴 스마트폰 케이스까지도 제작이 가능하다.
 
더욱이 쉘쇼크의 스마트폰 케이스는 하이 그로시에 자외선 차단 코팅(UV 코팅)까지 되어 있는 순수 국내 제작 제품이어서 중국이나 동남아에서 만들어져 수입된 일부 케이스보다 품질이 뛰어나다.
 
한편 쉘쇼크는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월드비전에 기부하는 등 사회 기여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나만의 케이스를 만들고 싶다면 쉘쇼크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도록 하자.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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