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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박사 세계태아학회 강연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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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9/27 [10:09]
연이산부인과 원장 김창규 박사는 1997년부터 전 세계 산부인과 의사들의 학술회의인  세계태아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창규 박사는 임신 중 기형아 조기진단 전문의사로서 매년 세계태아학회에서 강연과 좌장 역할을 하고 있다. 미국 보스톤의대 유전병 센타 연구교수로서 연구한 업적과 활발한 학술 외교를 통해서 한국 임신부의 기형 조기 진단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세계적인 홍콩BGI(BEIJING GENPMIC INSTITUTE)의 한국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임신중 태아 다운증후군과 에드워드증후군 등의 스크리님 검사인  트리플테스트 와 쿼드테스트는  60% 정도의 낮은 정확성으로 임신부에게 스트레스를 주어왔다. 기형아 조기진단 스크리님의 낮은 정확성을 해결한 태아게놈 지도검사를 한국에 도입하여 임상에서 임신부에게 시행하고 있다. 융모막 검사나 양수검사를 줄이면서 시행하는 태아 게놈지도 검사는 정확성이 획기적인 검사이다.  한국에 최초로, 단독으로 도입하여 수많은 임신부에게 불필요한 융모막 검사와 양수검사를 98%이상 줄이는 일을 하게 되었다. 세계태아학회에서 김창규 박사의 학술 업적을 인정하여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태아학회에 좌장과 강연자로 초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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