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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김영선 의원 8일 출판기념회열어

‘과학기술의 미래 IT산업의 미래’. ‘금융산업의 미래’ 두권 출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11/05 [09:40]
한나라당 김영선 의원은(고양시 일산서구, 정무위원회) 11월 8일 오후 3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김 의원의 저서 ‘과학기술의 미래 IT산업의 미래’에는 6년간 과학기술 정보통신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의 IT를 기반으로한 융합과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김영선     ©브레이크뉴스
‘위기의 중심에서 바라본 금융산업의 미래’에서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최일선인 정무위원장으로서 위기를 헤쳐나가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면서 풀어낸 정책방안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또한 우리 경제가 현재 처했던 위기상황을 다시 돌아보고, 그 속에서 우리 정부가 최근까지 선택한 각종 금융정책들의 공과를 짚어보는 내용이 담겨있다. 그리고 언제 재연될 지 모르는 새로운 금융위기 등에 대한 예방대책까지 실천적으로 제시했다.
 
김 의원은 두 권의 저서를 통해 우리나라의 나아가야 할 방향은 명확하게 IT를 기반으로한 융합과학 기술과 금융산업이 미래의 먹거리가 될 수 있는 영역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단순한 이론가가 아닌 실무자로, 정책 담당자로서 일했던 김의원은 일반 국민은 물론 현 정책담당자들이 참고할만한 사항들을 현실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박희태 국회의장을 비롯한 많은 각계 인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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