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포지엄에는 박재환 중앙대학교 교수, 최승재 경북대학교 교수가「회계-세무관련 자격사제도 선진화방안」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또한 이전오 성균관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김재진 한국조세연구원 박사, 오윤택 회계법인 바른 대표, 박승재 대한변호사협회 이사, 최기호 서울시립대 교수, 오형규 한국경제 논설위원, 최영태 참여연대조세개혁센터 소장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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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회계-세무관련 자격사간의 불필요한 직역 갈등을 해소하고 국제 표준에 맞는 회계?세무 관련 자격사 제도 개편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추진되었다.
심포지엄에서는 우리나라 회계 세무 관련 자격사 관련 법률 등의 검토 분석, 주요국의 회계-세무 관련자격사의 직무범위 설정 비교분석,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의 업무범위 명확화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을 후원한 한국공인회계사회 권오형 회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50년이 넘게 발전해 온 세무대리 직무에 대한 법적, 제도적 연구결과는 매우 의미가 깊다고 본다. 국제회계기준 및 FTA 등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춘 민간의 연구결과가 유용할 것이라고 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