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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이 책을 통해 “지치고 힘든 요즘 젊은이들,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꿈을 꾸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을 보며 기성세대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평범하게 살기에도 버거운 현실에 지쳐버린 청춘들에게는 꿈이란 말조차 사치스럽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꿈조차 꾸지 않으면 현실의 벽은 더욱 높게 느껴질 것”이라고 젊은 세대에게 손을 내민다.
이어 박 의원은 “오직 꿈꾸는 자만이 그 꿈을 이룰 수 있기에 비록 그 현실의 무게가 감당하기 힘들만큼 무거울지라도 기죽지 말고 당당히 꿈을 꾸자”고 강조한다.
박 의원은 총 11장으로 구성된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유년 시절과 청년 시절의 추억을 담백하게 들려주며, 자신이 어떻게 시련과 한계를 극복하고 꿈을 좇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자신의 인생의 멘토와 함께 직접 만나고 경험한 세계 각국의 정상들과의 추억을 소개하며 젊은이들에게 멘토를 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박 의원은 직접 다녀봤던 아시아 각국을 소개하며 21세기 아시아 시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우리 젊은이들이 새로운 아시아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어 박 의원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작된 ‘남북통일’이라는 자신의 꿈은 현재진행형임을 강조하며, 그 꿈을 향한 도적을 계속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박 의원은 이번 저서를 통해 “아무리 현실이 어렵더라도 한계도 가능성도 결국 자신이 만든다”고 강조하며, “포기하는 순간 게임이 끝나듯이 내가 선택한 길을 흔들림 없이 끝까지 달려가자”며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내고 있다.
11월 30일 개최되는 출판기념회를 통해 이러한 박 의원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정치행사 성격을 전혀 띠지 않고, 2030세대와 평소 박 의원을 아끼고, 그의 꿈을 응원해 준 주변 분들과의 편안한 만남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별도의 정해진 식순 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찾아오는 분들과 함께 편안하게 차 한 잔을 나누며, 격의 없이 꿈에 대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박 의원은 <나는 꿈을 노래한다>라는 저서의 제목처럼 대학 시절 쌓은 노래 실력을 공개, 꿈과 관련된 노래를 통기타로 부를 예정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