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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지역아동센터를 위해 SBS 주말극장 <내일이 오면>에 나왔던 가구 판매 및 기증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5/04 [10:31]

홈 인테리어 전문 한샘이 희망TV SBS,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SBS 주말극장 <내일이 오면>에 협찬했던 가구 중 일부를 판매하고 기증하여 지역아동센터를 돕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내일이 오면>에서 은채(서우 분)와 영균(하석진 분)의 신혼방을 알콩달콩한 분위기로 꾸며준 신혼가구세트, 지미(유리아 분)방의 깔끔한 화장대 세트와 협탁, 순정(김혜선 분)이 사용했던 화이트 톤의 침실가구와 거실가구, 인호(최종환 분)의 고급스러운 서재, 원자(이경진 분)가 사용했던 침대 등 모두 20점 정도가 판매된다.
 
5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회공헌 이벤트는 굿네이버스가 운영하는 온라인 나눔 쇼핑몰 '기부 스토어'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으며, 제품들은 실제 판매가의 50~7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판매 수익의 전액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 지역아동센터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이 자리를 통해 이상봉이 디자인한 나눔 티셔츠 또한 만나볼 수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도록 ‘기도하는 날개, 한글나무, 하트풍선’ 등 세 가지 디자인, 여섯 가지 사이즈로 제작되었다.
 
한편, 5월 4일과 5일 양일간 방송되는 희망TV SBS에서는 가수 이승철이 아프리카 차드에 심은 희망의 씨앗 ‘리앤차드 스쿨(Lee&Chad School)’ 개교식과 배우 추소영이 탄자니아에서 만난 기생충 감염 아이들의 슬픈 사연과 <내일이 오면>배우들의 응원메시지 등 굿네이버스와 국내 NGO들이 함께 한 국내외 다양한 나눔의 현장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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