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시엔차이모짜이위껑(__菜__仔魚羹)은 매우 건강에 좋고 영양분이 많은 맛있는 탕 요리로서 노인과 어린아이가 먹기에 아주 적합하다. 아울러 조리가 간단하고 쉬운 일반 가정식 요리이기도 하다.
특색
시엔차이(__菜, 비름나물)는 비취색으로 푸르고 깔끔한 향기가 난다. 입맛이 깔끔하고 상쾌하며, 연하고 부드러우며, 쓰거나 떫은 맛이 없다. 비름나물을 신선하고 달콤한 모짜이위(__仔魚)와 함께 탕 요리를 만들면 비름의 녹색과 고기의 흰색이 어우러진 색깔과 윤택이 사람의 눈길을 유혹한다. 탕의 맛은 비름나물과 모짜이위의 정수를 모아놓고 있어 깔끔하고 상쾌하며 온화하고 매끄럽다. 맛이 비할 데 없이 좋다.
얽힌 이야기
비름나물은 단백질과 철분, 칼슘, 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비름나물은 철분을 시금치보다 더 많이 함유하고 있어 민간에서는 「보혈에 좋은 채소」로 여기고 있으며, 「창소우차이(長壽菜, 먹으면 장수하는 채소란 의미)」란 아름다운 이름까지 갖고 있다.
모짜이위는 각종 어류의 치어를 모아놓은 것을 말한다. 신선한 모짜이위는 보존이 어렵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대부분 삶아 익힌 후에 판매한다. 모짜이위는 칼슘과 비타민, 인, 칼륨 등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인체에도 쉽게 흡수된다. 특히 젖먹이 아이와 임산부, 노인들이 먹기에 적합하다.
자료출처:대만미식문화웹 > 미식 분류 > 맛있는 대만 요리
http://taiwanfoodculture.net/ct.asp?xItem=72288&ctNode=2848&mp=1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