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리 크게-큰소리 적당히 음량조절 청취 소리가 잘 안들려 답답한 사람에게 깨끗하고 선명하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전자제품 음성 증폭기가 출시되어 희소식이 되고 있다. 최근 국제종합물산에서 판매되고 있는 ‘김성환 소리큐 음성증폭기’가 바로 그 제품이다. 이 제품은 귀가 잘 안들려 불편하거나 TV를 시청할 때 답답했던 사람, 전화나 핸드폰 통화 시 선명한 통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교회나 대강당, 넓은 공간 등에서 강의, 세미나, 수업, 설교 등을 또렷하게 듣고 싶은 사람들에게 각광 받는 제품으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이 제품의 특징은 작은 소리는 크게, 큰소리는 적당하게 볼륨을 조절하여 자유자재로 음량을 최대 30배까지 사용자가 직접 맞추어 들을 수 있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형태로 한쪽 귀에 꽂아 사용하기도 하지만 음성증폭기 본체에 이어폰을 연결, 양쪽 귀에 꽂아 청취하면 더욱 또렷하고 시원하게 들을 수 있다. 또한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는 충전식으로 배터리 구입 비용이 전혀 들지 않고 1회 2시간만 충전하면 최장 20시간 정도 사용 가능하다. 이 제품의 특·장점은 무게 9g, 길이 5.5cm 이어서 무게감이 거의 없어 착용이 간편하고 수 백만원이 넘는 수입품에 비해 100% 국내 생산으로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잡음 등이 거의 없어 더 좋은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대화할 때 큰 불편을 느꼈던 김 모씨는 “일상 대화나 TV시청 시 귀가 잘 안 들려 답답했는데 이 제품을 사용한 후부터 깨끗하게 들을 수 있어 답답함이 해소 되었다”며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의 구성은 본체와 사용설명서, USB 충전케이블(컴퓨터에 연결 충전하는 기구), AC 어댑터(전기에 꽂아서 충전), 목걸이줄, 이어폰(양쪽 귀에 꽂으면 더 또렷하게 청취), 클립 등으로 구성되어 작은 소리도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제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 제품의 판매원의 한 관계자는 “음성증폭기는 IT기술을 접목한 최첨단 디지털 제품이며 의료기기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주문 시 1~2일 내로 전국 어디라도 배송해주며 철저한 사후 관리로 소비자들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
▲구입 문의:국제종합물산 전화 063-232-5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