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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게놈지도검사 시대 온다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2/06/27 [16:14]
연이산부인과 김창규 박정순 원장 팀 ( www.yunlee.co.kr )은 지난 1997년 미국 보스톤의대 유전센타 방문 연구교수로 초청을 받아서 전 하버드의대에서 연구 활동을 한 세계적인 아우버리 밀런스키 교수 의 초청으로 태아 DNA  연구에 매진하였다. 미국 보스톤의대에서 연구한 유전 환경관련 연구를 꾸준히 국민에게 의료계에 홍보 하여 왔다. 앞으로도 미국등 선진국과 유럽  영국 독일 프랑스 중국등 외국과의 교류를 확대 할 예정이다. 선진 외국의 문물은 미국의 알렌이 한국 최초의 서양의술을 세브란스에 도입하여 광혜원이 되었다. 언더우드 선교사의 연희 전문학교를 선진학문으로 개화 시켰다.
▲ 김창규-박정순 팀     ©브레이크뉴스
이제 세계적인 병원인 세브란스와 연희전문이 합병함으로서 연세대학교가 더욱더 세계적인 학교로 발전하고 있다. 서울대학 병원 고려대학교 한양대학교 이화여대, 부산 경북 전남 전북대학과 사립대학이 각 분야에서  국내 의술과 기술의 선두 분야로 발전하고 있으며 의학도 세분화 되어 10만명에 이르는 의사들도 전국 각지의 의과대학에서 서양의술을 미국등 선진국에서 받아들이고 있다.

한의학도 허준에서 스타트한  한국의 한의학 수준도 세계적인 수준이다. 따라서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융합은 한국이 미국 유럽 등의 서양의술을 받아들이므로서 오바마 미 대통령도 지적한 바와 같이 이제 국민건강보험성공, 열성적인 교육도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성형외과 정형외과 안과 피부과 등의 세계적인 의술로 이제 한국은 동서양 의학의 산실이 되고있다  외국인의 의료시술을  한국병원에서 잘 수술 치료받는 일도 현실화 시킬 것이다  외국인과 결혼하여 불이익을 받은 농어촌 가족들도 융합시켜야 한국이 민주화의 산실이 된다.

클린턴 미 대통령도 지적한 바와 같이 정책의 정당화가 이제 한국의술의 선진통일의 믿거름이 될 것이다.

연이산부인과 김창규 박사는 고 김찬국 전 연세의대 부총장 전상지대 총장의 장남으로서 전세계 산부인과의사의 세계 태아학회를 2014년 한국에서 유전과 태아게놈시대의 연구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간 게놈연구를 세계적으로 주도한 클린턴 대통령 힐러리 여사, 울부라이트 전국무장관 등을 초청할 예정이다. 또한 김창규 박사의 오늘날을 응원해준 미국 보스톤의대 유전센타 소장 아우버리 밀런스키 교수와 아들, 세계 태아학회 회장 체르베낙박사 유럽의 50명의 상임이사를 초청하여 한국과 미국의 우호 관계를 더욱더 튼튼히 할예정이다 또한 세계 태아학회가 한국에서 개최되면 전세계 산부인과 의사들이 모두 모이고 한국의술을 세계 만방에 알리는 기회가 바로와서 선진한국이 되고 남북통일도 다가온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장애자 올림픽을 동시에 개최하여 장애우가 불이익 받지 않는 세상, 양극화의 해서 대구 안동 영주 영월 평창으로 이어지는 KTX 시대를 함께 열게되면 국민 융합이 자동적으로 된다  평창은 평화와 창성  Peace 와 Prosperity 이다.

5대에 이르는 기도교 신앙의 뿌리를 이어가고 있다. 고 김찬국 교수 목사 교도소 성서보급회 회장으로 한국의 민주화 인권을 인정받아서 모교인 미국 뉴욕 유니온 세미너리 신학교에서 자랑스러운 인권상를 받았다. 2013년도에도 가능하면 세계태아학회도 긴급이사회를 소집하여 한국에서 열수 있는 방법도 강구중이다. 현재 미국 중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지아 인도 등에서 태아게놈검사가 시행중이며 정확도 감수성은 100%이다. 산부인과의사에게도 혜택을 주어 현재 극히 낮은 분만비를 산부인과 현실에 맞게 구조조정하는 정부가 앞으로 나와서 한국이 민주화 산업화를 뛰어넘는 선진 남북통일의 시대를 열어야한다.

북한도 앞으로 이러한 일에 관심을 갖고 대화할 상대가 되어야한다. 이제 전환의 변화의 Change Korea 의 전환점을 맞이 할 것이고 산부인과의사가 안심하고 진료실에서 산부인과만 진료하는 시대가 곧 선진 통일 한국이 될 것이다. 이제 5000만 인구시대 현재 이명박 대통령께서 추구한 선진화의 장정도 살리고 미국사이판 명예대사인 김창규 박사는 김유신과 계백과 융합하는 한국이 남북통일의 기본이며 매년 50만명의 산모와 남편 태아를 선진한국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일이 무병장수시대를 여는 길이다. 이제 의사의 논리로 환자의 권리를 막아서는 시대는 과거의 독재시대가 지나가는 한 과정이다. 설거지 도와 주는 남편 아빠의 시대가 엄마를 부탁해와 함께 가는 부부 시대가 세계적인 선진국의 추세이다. 융합은 과거를 묻지 않고 처녀 총각 따지지 않는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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