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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만 하고 있어도 복을 부른다는 백복체

송정 화백 "청결 마음 가지고 쓸고닦는 심정으로 써야한다"

장승영 르포작가 | 기사입력 2012/07/05 [10:00]

▲ 복을 부른다는 백복체     ©앗사

소장만하면 복을 가져다 준다는 백복체를 꾸준히 연구해 현재 그맥을 이어온 송정화백(utdpa@naver.com)이 화제다. 우리가 현대의 삶을 살다보면 일이 풀리지않고 답답할때가 있다. 또한 칠흑같은 어두운길을 가는 심정일 때 우리들은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무엇이라도 할라고 바둥거리는 것이 인지상정일 것이다. 이럴때 이러한 백복체나 백복도를 지니고 있으면 어떠할까? 심신의 위안을 얻고 우리가 싦의 평온함을 느끼며 마음의 평정심을 찿으면 좋지않을가? 우리의 인생사 희노애락의 갈림길에서 희망을 잃지않고 살아가는것만해도 크나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 송정 화백    ©앗사

-백복체를 지니고 있다 고민이나 금전적 어려움을 해결된경우가 많다

송정화백은 산수화 그리고 백복체를 써오면서 지인들에게 한두점씩 주고 했었다. 그림을 가져간 사람들이 사업이나 결혼 이사등의 문제로 속을 썩이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송정화백은 마음속으로 잘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그림을 전달해주곤 했다고 한다. 그림을 가져가고 얼마되지 않아 전화가 와 일이 잘풀려 감사하다는 인사를 받을때면 영험한 것 같다고 말한다. 그래서 송정선생은 “글을 쓸대면 선한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씁니다. 그림을 가져간 사람도 사과나무밑에서 사과가 떨어지길 기다리지말고,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     송정화백


-신비한 백복체의 효과

영주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정모씨(48세)가 백복체 소문을 듣고 전화가와 우편으로 보내주었는데 받고나서 한달도 안돼 전화를해 처음엔 믿지않았지만 신기하게도 백복체를 걸고나서 손님이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했다. 그래서 지인들에게 한점씩 선물로 드리고 싶다고 몇점을 부탁하는 경우도 있었다. 또 한사람은 평생소원이 미국 시민권자가 되는것인데 남편과 사별후 길이 없었던차 모처럼 고등학교 동창회에 갔다가 교포를 만나 결혼해 결국 자신의 꿈을 이뤄 지금도 종종 안부전화를 물어 온다고 한다.

인천에사는 김순자(60)씨는 남매를 두었는데 중매를 수없이 해도 결혼을 성사돼지 않아 속을 태우고 있었다. 그러던중 소문을 듣고 찿아왔다며 백복자를 써달라고해서 가져간후 석달도 안돼 딸이 먼저 결혼을 하고 일년안에 아들이 결혼을해 지금은 손자를 봤다고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아닌 보람을 느낀다고 송정화백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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