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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스마트폰 케이스 트렌드는 '고급스러움'

엘쿤, 고급가죽 케이스 하이엔드 라인 '블랙라벨' 출시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7/09 [09:07]
▲ 스마트폰 가죽케이스 브랜드, 엘쿤     © 이대연 기자

스마트폰 2천만 시대에 이르면서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의 규모 또한 점차 커지고 있다. KT경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 규모는 약 1조원으로 추산되며 스마트폰 유저들이 개인의 개성을 연출하고 표현하기 위해 보다 활발한 액세서리 구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의 키워드는 ‘다양함’과 ‘고급스러움’이다. 스마트폰 케이스의 경우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핸드메이드 제품도 출시되고 있으며 보석을 박아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제품들도 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 가죽케이스 브랜드 ‘엘쿤(LKUN)’에서는 오리지널 타조가죽, 뱀가죽을 사용한 고급가죽 케이스인 ‘블랙라벨(Black Label) 제품으로 고급 스마트폰 케이스 시장에 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무늬만 차용한 기존 가죽케이스와는 달리 블랙라벨은 순수 동물 가죽을 직접 사용,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해외 유명브랜드 가죽의류를 제조하는 ‘케이와이디자인’(대표 최국찬)이 올해 론칭한 스마트폰 고급가죽 케이스 브랜드인 엘쿤은 심플함과 세련됨을 강조한 엘쿤 ‘홀릭(Holic)’을 출시하며 세련됨과 심플한 제품으로 스마트폰 유저들의 사랑을 받아온 바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스마트폰 가죽케이스 디자인을 해오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심플함과 세련됨을 강조한 홀릭은 이미 스마트폰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기존 홀릭 제품의 고급스러움과 디자인의 퀄리티를 더욱 강화한 블랙라벨은 럭셔리한 디자인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제품 전체에 오리지널 동물 가죽 소재를 사용하는 한편 마감 처리도 고급 베지터블 소가죽으로 마무리하는 등 세심하게 신경을 쓴 것. 4장의 카드 수납공간 및 포켓식 네임텍, 펜 홀더 등 지갑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을 두루 갖춘 것 또한 블랙라벨의 장점이다.
 
엘쿤 관계자는 “블랙 라인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로 엘쿤 제품의 최고급 라인에 위치하고 있다”며 “럭셔리한 패션으로 개성을 나타내기 원하는 스마트폰 유저들이라면 블랙라벨 제품에 크게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엘쿤에서는 블랙라인 출시를 맞아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여름철 필수품인 3종 방수팩을 엘쿤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증정하는 한편 5만원 이상 구매 시 로쥬키스의 SPF50 자외선 차단제도 경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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