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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산부인과 태아게놈검사 수 '세계 4위'

김창규-박정순 원장팀 1년간 연구-노력으로 마침내 결실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2/07/15 [09:34]
현재 태아게놈 검사는 한국에서 처음 일년전 도입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소재 연이산부인과(www.yunlee.co.kr) 김창규 박정순 원장팀이 1년간 연구와 각고의 노력으로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한다.

태아게놈 검사는  미국, 중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유럽 등 전 세계 국가에서 시행하는데 태아게놈 검사 시행건수에서 한국 오리지널 BGI 디스트리뷰터로서 전 세계에서 4번째로 태아게놈 건수가 많은 연이산부인과가 등극하게 되었다. 전국에서 연이산부인과를 방문하는 수많은 산모와 남편에게 희망을 주게 되었다. 한국이 세계에서 태아게놈 검사를 많이 시행하는 국가가 될 전망이다. 홍콩에는 BGI 말고 또 다른 태아게놈 검사 센터가 있기도 하기 때문에 다른 국가의 정확한 정보는 오차가 있을 수 있다고 한다.
▲ 김창규-박정순  원장팀.    ©브레이크뉴스

연이산부인과는 이미 수정된  임신 9주에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파타우 증후군 등 염색체이상을 진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제  양수 융모막 검사 시대가 가고 태아게놈 검사 시대가 왔다. 선천성 기형아 유전병 예방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것. 침습적 검사가 98%줄고 100% 감수성, 정확도가 100%이다. 안전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가 이제 연이산부인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전세계에서  4번째로 등극되어 한국의 태아게놈 검사 의료수준을 세계화 시킬 발전할 기회를 맞게 되었다.

태아게놈은 오염되기 쉽고 적절한 온도에서 바로 보관하여 그날로 바로 BGI로 전달한다.  바로 배달이 안 되면 게놈 검사 결과가 정확하게 안 나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매일 산모의 혈액을 바로 채취하여 태아DNA를 분리하여 당일 항공 특급배송 하여서 연이산부인과로 환자들이 집중하여 방문하고 검사하여서 안전 정확 신속한 결과를 통보한다.

이제 비용이 좀 내려가면 보건소에서 시행하는 더블검사, 트리플검사, 쿼드검사도 불필요하게 될 전망이다. 산부인과 의사들에게는 동물 분만비보다 못한 분만비를 미국등 선진국처럼 정부예산으로 최소한 1인 분만비를 400만원 정도 산부인과의사에게 직접 주면 제왕절개수술도 선진국처럼 25%로 줄고  태아게놈 검사도 활성화 될 수 있다.

기존의 융모막 검사나 양수검사는 바늘이 임신부의 자궁을 침윤하기 때문에 산모에게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물론 태아기형, 자연유산, 태아사망, 조기진통, 조산, 신생아사망, 신생아이상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기존의 혈액검사인 더블테스트, 트리플검사, 쿼드검사로는 염색체이상 가능성에 대한 스크리닝만 가능하다. 기존의 검사로는 태아 염색체 이상 가능성만 보게 되니 산모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불필요한 융모막검사, 양수검사로 조기진통, 조산 태아사망이 증가한다.

이제 융모막 검사 기관이나 양수검사기관도 98%가 그 건수가 줄어들고 혈액검사인 더블검사, 트리플검사, 쿼드검사는 거의 없어질 전망이다. BGI와 한국 오리지널 디스트리뷰터로 회의하고 직접 현지 실사 조사하고 BGI의 연구실적에 만족한 세계태아학회 상임이사인 연이산부인과 김창규 박사는 마침내  BGI와  계약을 하게 된 것. 이제 태아게놈 검사 건수가 연이산부인과가 세계에서 4위로 등극되면서 산모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게 되었다.

미국, 중국, 일본, 유럽, 아시아 등 한인 교포도 직접 연이산부인과에 방문 당일 검사하고 결과를 10여일 만에 알 수 있다. 태아가 기형인 경우 바로 조치가 되어서 양수검사전인 임신 13주 정도에 결과가 통보되어서  모자보건법이 허용하는 태아가 이상 있는 경우 인공임신중절 수술을 분만처럼 하지 않고 바로 흡입중절이 가능하여 산모들의 신체적, 정신적 부담을 줄이고 있다. 임신 14주 이상 되면 인공임신중절 수술시 자궁천공과 불임이 증가한다. 우리나라의 불임의 상담부분이 무분별한 임신 인공중절수술로 인한 휴유증으로 보고 되고 있다.  현재 추세는 임신부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고 임신 초기에 오는 바람직한 현상이 생겼다.

환자들이 전국에서 방문하여 만족해하고 있다고 한다. BGI도  연이산부인과의 연구결과를 이미 인정 하여서 연이산부인과는 임신부의 혈액에서 혈액을 채취하여서 산모의 혈액에서 순환되고 존재하는 수정된 지 9주 태아DNA를 연이산부인과에서 산모가 오는대로 바로 분리하여 매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당일 항공특급배송을 하여서 3일 만에 BGI에 전달한다. DNA SEQUENCING 과 생물 정보 공학적 정보 분석을 하여 10일 만에 환자에게 통보하는 시스템이 잘되고 있다. 전 세계계적으로 게놈분석에 투자하고 연구하는 이유는 이제 인간게놈시대가 도래하기 때문이다. 이미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인간게놈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게 된 것. 태아게놈 검사 비용은 양수검사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현지 사정상 결과 통보가 간혹 늦는 경우가 있다.

대한민국의 모자 보건법은 임신 28주부터 산모의 건강과 태아생명을 고려하여 인공임신중절수술을 허용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13억인과 함께 문화교류를 하면서 반만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 장저민 전 주석, 원자바오 총리 등 지도자급들은 BGI에 관심을 갖고 직접 방문하여서 BT산업을 국가적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은 이미 이러한 세계적인 흐름을 간파하여 인간게놈지도를 완성하였었다. BGI가 1% 인간게놈지도를 만들어서 네이처 잡지 등 세계적인 잡지에 실었다.
중국은 상하이에 세계태아학회 상임이사인 LAU박사가 김창규 박사와 세계태아학회에서 만나면서 연구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2014년 세계태아학회를 한국에서 개최하려고 하는데 그 주제를 “태아게놈 검사”로 하려는 세계태아학회 이사들의 생각이라고 한다. 물론 중국의 상하이 LAU 박사를 포함한 전 세계 세계태아학회 상임이사들 특강 초청연자로 초청되고 전 세계에서 태아 전문의사 등 의사 간호사 게놈전문가 등 의료진과 국내 산부인과 전문의사등 의료진이 초청될 전망이다. 미국 보스톤의대 유전센타 연구교수로 연구한 경험이 있는 김창규 박사의 은사 미국 보스톤의대 유전센터 연수소 소장, 전 하버드 대학교 유전센타 소장, 아우버리 밀런스키박사와  그 아들 제프 밀런스키 박사도 현재 인간 게놈 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다.

미국 보스톤에 있는 터프의과대학 소아과박사 비안키교수는 여성으로서 태아게놈검사에 대해서 연구하여 김창규 박사가 보스톤의대 연구교수시절  비안키 교수와 알게 되었다. 학술 세미나에 매번 참석하여서 토론도 하였다. 이때 김창규 박사는 태아게놈검사 분석의 노하우를 연구하는데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다고 한다. 수학적인 생물정보과학적 분석을  연구하면 태아게놈을 분석 할 수 있다.

독일의 뮨스터대학교. 스위스의 바젤 대학교 산부인과 교수를 역임한 울프강 홀즈그레이브 교수도 세계태아학회 상임이사 겸 부회장인데 각종 세계학회에서 김창규 박사와 만나면서 토의를 하고 태아게놈 검사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김창규 박사는 1991년 11월 동경에서 개최된 세계 주산기학회에 좌장으로 초청을 받았다. 일본의 경우 세계태아학회 상임이사가 미즈노, 치바, 나카노, 푸, 마에다 박사이다. 일본의 핵심적인 산부인과의사와 교류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김창규 박사는 일본의 태아게놈 검사의 주도적인 의사들과도 교류하고 있다. 일본도 태아게놈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곧 활성화 될 전망이다. BGI는 미국 보스턴과 덴마크에도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김창규 박사는 1995년 11월 세계산부인과 초음파학회에 초청을 받아서 일본 교토를 방문하면서 일본 왕실 의사들과도 친분을 쌓았다.
 
세계태아학회 회장은 미국 뉴욕의 코넬대학교 산부인과의사인 체르베낙 교수이다. 원래 이탈리아에서 이민 와서 세계적인 산부인과의사가 되었다. 김창규 박사가  보스턴에서 연구당시 뉴욕에 병원을 방문하여 친분을 쌓았는데 김창규 박사의 태아게놈 검사 연구에  든든한 후견인이기도 하다. 매년 세계태아학회 때마다 만나서 태아게놈 검사 연구의 정보를 서로 교류하고 있다.

이제 한국에서 세계태아학회가 개최되면 세계태아학회 상임이사 50명은 모두 참석하고 세계적인 석학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태아게놈 검사 주제로 연구 발표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이제 임신부에게 불필요한 더블검사, 트리플검사, 쿼드검사등과 융모막 검사, 양수검사가 거의 없어지게 된다. 한국은 "빨리 빨리“특기이다. 곧 태아게놈 검사가 한국에서도 직접검사를 시행하여서 한국인의 숟가락 젓가락 솜씨의 손재주와 정보 획득능력으로 IT 강국을 뛰어넘어서 BT 강국으로 곧 용솟음 칠 것. 이제 한국의 스마트 핸드폰으로 한국 소고기인지 미국, 호주소인지인지 구분하는 시대가 도래한다. IT시대가 가고 BT시대가 온다.

이제 한국도 태아게놈 검사를 계기로 인간 게놈 지도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하여 곧 닫칠  IT BT NT 융합시대를 준비하는 시대를 맞이해야한다. 한국의 연이산부인과 김창규 박정순 원장팀이 마침내 1년의 각고 끝에 태아게놈 검사 건수가 세계 4위로 등극이 된 것. 산모 남편 뱃속의 태아 모두 만족해하고 있다고 한다. 산모의 자궁속의 태아는 임신 10주면 외부소리를 감별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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